2011年4月8日 星期五

Jaurim - 청춘예찬

Jaurim - 청춘예찬





눈물이 가만히 내 입술을 적시네


眼淚默默的 打濕了我的嘴唇

고독이 조용히 내 어깨를 감싸네

孤獨靜靜的 環繞我的雙肩

하늘은 가슴 시리도록 높고 푸르고

天空高遠又深藍 內心淒冷

젊은 나는 젊은 날을 고뇌 하네

年輕的我苦惱青春的歲月

침묵이 가만히 내 입술을 적시네

沉默 悄悄的浸濕我的嘴唇

어둠이 조용히 내 어깨를 감싸네

黑暗靜靜的環繞我的雙肩

세상은 눈이 부시도록 넓고 환하고

世界閃著耀眼的光芒 無限寬廣

젊은 나는 내 젊음을 절망하네

年輕的我絕望的年輕歲月

라라라라라

啦啦啦啦啦

일월의 태양처럼 무기력한 내 청춘이여

像1月的太陽 毫無生氣的 我的青春呀

라라라라라

啦啦啦啦啦

닿을 수 없는 먼 곳의 별을 늘 나는 갈망한다

我總是渴望遙不可及的星

먼 밤하늘로 천사는 날아오르네

遥远的星空有天使飞过

라라라 순결한 별들이 죄도 없이 지네

啦啦啦 純潔的星星也沒有罪

갈 곳을 잃은 외로운 고래와 같이

像迷路的孤單鯨魚一樣

나의 두 눈은 공허를 보네

我的雙眼看到的是虛無

먼 밤하늘로 천사는 날아오르네

遙遠的星空有天使飛過

라라라 순결한 별들이 죄도 없이 지네

啦啦啦 純潔的星星也沒有罪

갈 곳을 잃은 외로운 고래와 같이

像迷路的孤單鯨魚一樣

나의 두 눈은 공허를 보네

我的雙眼看到的是虛無

라라라라라

啦啦啦啦啦

일월의 태양처럼 무기력한 내 청춘이여

像1月的太陽 毫無生氣的 我的青春呀

라라라라라

啦啦啦啦啦

닿을 수 없는 먼 곳의 별을 늘 나는 갈망한다

我總是渴望遙不可及的星

눈물이 가만히 내 입술을 적시네

眼淚默默的 打濕了我的嘴唇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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