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aurim - 청춘예찬
눈물이 가만히 내 입술을 적시네
眼淚默默的 打濕了我的嘴唇
고독이 조용히 내 어깨를 감싸네
孤獨靜靜的 環繞我的雙肩
하늘은 가슴 시리도록 높고 푸르고
天空高遠又深藍 內心淒冷
젊은 나는 젊은 날을 고뇌 하네
年輕的我苦惱青春的歲月
침묵이 가만히 내 입술을 적시네
沉默 悄悄的浸濕我的嘴唇
어둠이 조용히 내 어깨를 감싸네
黑暗靜靜的環繞我的雙肩
세상은 눈이 부시도록 넓고 환하고
世界閃著耀眼的光芒 無限寬廣
젊은 나는 내 젊음을 절망하네
年輕的我絕望的年輕歲月
라라라라라
啦啦啦啦啦
일월의 태양처럼 무기력한 내 청춘이여
像1月的太陽 毫無生氣的 我的青春呀
라라라라라
啦啦啦啦啦
닿을 수 없는 먼 곳의 별을 늘 나는 갈망한다
我總是渴望遙不可及的星
먼 밤하늘로 천사는 날아오르네
遥远的星空有天使飞过
라라라 순결한 별들이 죄도 없이 지네
啦啦啦 純潔的星星也沒有罪
갈 곳을 잃은 외로운 고래와 같이
像迷路的孤單鯨魚一樣
나의 두 눈은 공허를 보네
我的雙眼看到的是虛無
먼 밤하늘로 천사는 날아오르네
遙遠的星空有天使飛過
라라라 순결한 별들이 죄도 없이 지네
啦啦啦 純潔的星星也沒有罪
갈 곳을 잃은 외로운 고래와 같이
像迷路的孤單鯨魚一樣
나의 두 눈은 공허를 보네
我的雙眼看到的是虛無
라라라라라
啦啦啦啦啦
일월의 태양처럼 무기력한 내 청춘이여
像1月的太陽 毫無生氣的 我的青春呀
라라라라라
啦啦啦啦啦
닿을 수 없는 먼 곳의 별을 늘 나는 갈망한다
我總是渴望遙不可及的星
눈물이 가만히 내 입술을 적시네
眼淚默默的 打濕了我的嘴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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